임플란트주위염증상과치료 초기 발견하고 관리하는 법 > 인블로그

애오개역치과
본문 바로가기

인블로그


2026.09.02 09:33

임플란트주위염증상과치료 초기 발견하고 관리하는 법


양치를 할 때마다 임플란트 주변 잇몸에서 피가 살짝


비치는데도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경우가 흔합니다.


자연치아와 달리 임플란트는 신경이 없어서 염증이


진행되어도 통증을 거의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잇몸이 붉게 붓거나 냄새가 나는


정도의 변화를 겪고서야 문제를


알아차리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임플란트주위염은 인공치아를 둘러싼 잇몸과 뼈에 세균성


염증이 생기는 상태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초기에는 잇몸이 붓고 살짝 눌렀을 때 피가 나는


정도지만 방치하면 뼈까지 녹아내릴 수 있습니다.


염증이 잇몸에만 머무는 단계를 점막염이라 하고 뼈까지


침범한 단계를 주위염으로 구분해서 부릅니다.


점막염 단계에서는 스케일링과 세정만으로도 회복되는


경우가 많아 초기 발견이 특히 중요합니다.


하지만 뼈 소실이 시작된 주위염 단계로 넘어가면 치료


방법과 기간이 훨씬 복잡해질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주변이 유난히 시큰거리거나 씹을 때 이물감이


느껴진다면 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엑스레이 촬영으로 뼈가 얼마나 소실되었는지 확인한


뒤에야 정확한 치료 방향을 정할 수 있습니다.


경미한 경우에는 표면을 세척하고 약물을 도포해


염증을 가라앉히는 방법으로 관리하기도 합니다.


염증이 깊어져 뼈 소실이 많이 진행되었다면 잇몸을 열어


병소를 제거하는 수술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에는 뼈이식을 병행해 소실된 부위를


채워주는 과정까지 거치게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임플란트 주위염은 담배를 피우거나 당뇨가 있는


사람에게서 더 자주 발생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나사가 헐거워지거나 보철물이 맞지 않아 틈이


생기면 세균이 쌓이기 쉬운 환경이 만들어집니다.


칫솔질만으로는 임플란트와 잇몸 사이 틈새를 완전히


닦아내기 어려워 치간칫솔 사용이 권장됩니다.


정기적으로 치과를 찾아 임플란트 주변 상태를


점검받는 습관이 염증 예방에 큰 도움이 됩니다.


작은 불편함이라도 오래 지속된다면 미루지 말고


잇몸과 뼈 상태를 살펴보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자세한 위치·오시는 길은 서울우리치과의원 마포로 검색해 주세요.

오시는 길·진료 안내는 구글 지도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Total 14

서울우리치과-임플란트-전후사진
임플란트-전후사진1 임플란트-전후사진2
카톡상담 네이버예약
서울특별시-마포구-굴레방로-17-4층-서울우리치과의원-상호명-서울우리치과의원-사업자등록번호-869-78-00438-대표자-이성한-COPYRIGHT-2020-기적기획-ALL-RIGHTS-RESERVED-TEL-02-313-7522-FAX-02-313-7532
TOP